[스폰시] 잊혀지질 않길 / 芮潭 李文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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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태현
기사입력 2022-07-11 [12:44]

잊혀지질 않길

芮潭 李文香


오고 가는 세월 속에

변해가는 건

비단,

나뿐만이 아닌 것을

혹여 잊힐까

살포시 고개 내밀어 방끗

 

▲ 작가 이문향  © 백태현 기자

 

[강건문화뉴스=백태현 기자]

백태현 기자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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