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호, 이도현 무죄 주장하며 폭풍 오열. 한층 깊어진 내공으로 열연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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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태현
기사입력 2021-03-02 [10:46]

 

▲ 최찬호, 이도현 무죄 주장하며 폭풍 오열. 한층 깊어진 내공으로 열연 펼치다!     ©백태현 기자

경우의 수의 신현재 역으로 섬세한 연기를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최찬호가 JTBC 금토드라마 괴물로 돌아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찬호는 이동식(신하균 분)의 죽마고우인 박정제(최대훈 분)의 스무 살 시절 모습을 연기한다. 26일 방송된 3회에서는 사건 이면에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행보로 만양시를 둘러싼 미스터리가 더욱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스무 살 이동식(이도현 분)이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자 스무 살 정제가 그의 무죄를 주장하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찬호는 눈물을 흘리며 이동식의 무죄를 주장하면서도 남상배의 강압적인 태도에 금방 위축되며 끊임없이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하는 스무 살 정제의 모습을 폭발적인 에너지로 소화해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최찬호는 전작 경우의 수에서 마냥 견디기엔 벅찬 현실 앞에서도 사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맨티스트로 매회 자상하고 헌신적인 모습을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내 호평을 이끌어 낸 바 있다 .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으로 돌아온 최찬호가 그려낼 스무살 정제의 모습이 더욱 기대가 되는 이유다.

 

 

 

사진 제공 방송 캡쳐

강건문화뉴스=백태현 기자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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