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컴퍼니, 휴대성·스타일 모두 갖춘 마이크로박스 Mstand 거치대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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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태현
기사입력 2021-03-02 [10:31]

 

▲ 오존컴퍼니, 휴대성·스타일 모두 갖춘 마이크로박스 Mstand 거치대 2종 출시  © 백태현 기자


컴퓨터 하드웨어·미니 PC·산업용 PC·액세서리 전문 기업 오존컴퍼니(대표 노대환)는 스마트폰·노트북·태블릿 등 개인 사용자의 IT 디바이스가 늘어나면서 정돈되고 편리한 사용 환경을 보장하는 스마트폰 거치대 및 노트북 거치대 ‘마이크로박스 MS-01’, ‘마이크로박스 LS-0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박스 MS-01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디바이스의 편리한 거치와 활용을 지원하는 소형 거치대다.

6㎜에 불과한 두께와 109g의 무게로 손바닥 위에 올려놓을 수 있을 만큼 작고 무게감도 거의 느껴지지 않지만, 12.9인치 태블릿까지도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는 견고함을 갖췄다. 여기에 기어 휠 방식의 높낮이 조절, 7단계 각도 조절 기능으로 책상 높이, 사용자 신체 구조에 맞는 편안한 사용 환경을 구현한다.

CNC 정밀 가공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치밀한 완성도를 자랑하며,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마감된 모서리는 제품을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 또 특수 애노다이징 도금으로 오랜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스크래치를 방지해 언제나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기기와 접촉하는 모든 면에 부드러운 실리콘 패드를 장착해 미끄럼과 스크래치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

마이크로박스 LS-01은 업무, 학습에 노트북을 자주 쓰는 사용자가 눈여겨 봐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70 ~ 210㎜까지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최대 10단계의 각도 조절이 가능해 어떤 환경에서도 최상의 효율성을 발휘한다. 2단으로 조절되는 높이 조절 기능은 책상 위 모니터, 사용자 눈높이와 디스플레이를 동일한 높이로 조절할 수 있어 더 편리하며 카페 등 상대적으로 낮은 테이블에서 사용할 때 진가를 발휘한다. 아울러 사용자의 바른 자세를 유도해 건강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스탠드를 모두 접으면 15×35×245㎜ 크기로 줄어들어 소형 파우치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비슷한 317g 무게로 휴대에 부담이 없다.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달리 최대 20㎏의 하중을 견디는 견고성으로 어떤 크기의 노트북에도 대응한다.

오존컴퍼니 마케팅 담당자는 “IT 디바이스 액세서리는 가격 위주로 시장이 형성돼 품질에 대한 기준이 낮았던 게 사실”이라며 “합리적 가격에 높은 품질과 완성도를 보유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구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견고한 알루미늄 합금 바디와 정밀한 CNC 가공, 특수 애노다이징 처리 등 기존 스마트폰, 노트북 거치대와는 차원이 다른 품질과 편안한 사용 환경을 만들 수 있어 업무 및 학습 효율 증대뿐만 아니라 사용자 건강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박스 MS-01, 마이크로박스 LS-01은 각각 실버·그레이 두 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강건문화뉴스=백태현 기자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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