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통신] 트롯신동 전유진

혜성처럼 나타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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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민
기사입력 2020-07-06 [08:11]

[강건문화뉴스=전재민 기자] 트로트도 K-POP으로 트는 시대. 나이를 지그시 먹은 4,5,6학년의 중장년들에게는 아무래도 가사도 제대로 알아 들을 수 없는 팝보다는 트롯이 인기일 수밖에 없는데요. MBC 편애중계 트롯왕을 뽑는 트롯트 왕중왕전 자리에서 그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인기가 치솟고 있는

어린 가수가 있다. 또한 그녀는 MBC 편애중계에서 이상훈과 전유진이 맞붙는 모습은 한국 트로트의

미래를 보는 듯했다.

 

▲ 전유진  © 전재민



'트로트 신동' 또는 '트로트의 공주'로 불리는 전유진(14세)이 목소리로 한국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녀의 말을 들으면서 나는 그녀가 한국 사람들에게 내려보낸 가장 큰 선물이라고 말할 수 있다. 트로트 음악의 구원할 미래의 여왕등 이미 많은 수식어가 따라 붙고 있는데다 네이버 카페를 비롯한 SNS등에서 그녀의 팬카페가 생성이 되고 많은 팬층이 확보되고 있어 화제다.

전유진양을 좋아하는사람이 많은것은 아직 순수한 그 모습때문이 아닐까한다. 전문가의 가르침이나 세련미가 첨가되지 않은 듯한 순수함에 사람들이 빠져들고 사람들을 흡입하는 마력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지금 아직 어린나이이고 사춘기와 가수로서의 변성기등 넘어야 할 산 이 많지만 그 모든 것을 넘어서서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천부적인 재능과 본인의 노력이 만들어 낸 오늘의 모습을
잃지 않고 성장 하길 바란다.

  그녀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환호 하고 행복해 하는 만큼 앞으로 지금 처럼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 정확한 가사전달과 그녀만의 감정이입을 통한 노래는 사람들이 그녀의 노래에 푹 빠져 들게 한다.

 

 

 


  GCN 전재민 기자
  jjn3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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