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통신] 비씨주 내륙의 넬슨에서 소형 항공기 추락

소형항공기는 늘 불안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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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민
기사입력 2020-08-04 [09:05]

[강건문화뉴스=전재민 기자] 소형 항공기가 캐나다 비씨주 내륙 넬슨에서 오늘 2020년 8월3일 월요일 9시 27분에 추락했다.

 

 

넬슨 소방국이 내놓은 보도자료에 따르면 리얼 캐네디언 홀세일 클럽 주차장인 레이크사이드 드라이브 402번지에서 발생한 비행기 추락 사고에 대해 대응했다고 밝혔다. 두 당직자는 즉각 대응했으며 자택에서 추가로 2명이 비상대응에 응했다.


 해당 위치에 접근하자 심하게 파손된 비행기가 관찰되었다. 첫 번째로 도착한 소방구조요원의 주요 목표는 구경꾼들을 보호하고, 조종사의 부상 여부를 확인하며 항공 연료가 누출되는 것을 통제하는 것이었다. 넬슨 경찰서와 협조하여 현장은 예상대로 확보되었다. 두 탑승자 모두 비행기에서 구조해 낼 수 있었고 응급구조팀에 의해 응급조치 되고 있었다. 조종사의 도움으로 구조대원들은 손상된 비행기 날개에서 연료가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연료 밸브를 분리했다. 왼쪽 날개 탱크가 손상되었고 승무원들은 흡착제를 사용하여 누출되는 연료를 억제하기 위해 노력했다. 승무원들은 또한 연료가 흘러 배수구로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흡착제를 사용했다. 높은 온도와 바람은 항공 연료가 빨리 증발하도록 도왔고 화재의 위험 요인을 줄였다.


비행기는 착륙에 어려움을 겪고 활주로를 빠져나와 내야를 넘어 담장을 뚫고 레이크사이드 드라이브를 넘고 자주 분주하고 바쁜 리얼 캐네디언 홀 세일의 주차장에서 착륙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그 비행기는 정차 직전에 주차된 자동차와 가벼운 접촉을 했다. 사건 당시 다행히 도로와 주차장에서는 차량 통행이 뜸했다.


이 사건은 넬슨 경찰과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의 조사를 받고 있다. 그 비행기는 서부 오토 래퍼들에 의해 조사가 끝날 때까지 넬슨 공항으로 견인되어 보관되었다.
모두 4명의 소방관이 소방차 1대와 공용차량 1대로 대응했다. 이 사건의 결과로 비행기 탑승자의 경미한 부상들이 보고되었다.


 넬슨 소방 구조대는 경찰서와, 응급구조팀 및 일반 직원들에게 이 행사를 도와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싶다. 넬슨 소방 구조대는 911에 전화를 걸어 긴급구조대에 신속히 경보를 내린 전화 담당자들에게도 감사한다고 마이클 달로이즈 소방서장과 넬슨 소방구조대가 말했다.

  GCN 전재민 기자
  jjn3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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