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탐정’ 최진혁, 종영 소감 “’인간 되고픈 좀비’ 독특한 발상 지켜봐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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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태현
기사입력 2020-10-28 [21:15]

 

▲ ‘좀비탐정’ 최진혁, 종영 소감 “’인간 되고픈 좀비’ 독특한 발상 지켜봐 주셔서 감사”  © 백태현 기자

 

[강건문화뉴스=백태현 기자] 배우 최진혁이 좀비탐정’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좀비탐정’(연출 심재현/극본 백은진/제작 래몽래인마지막회에서 최진혁은 여전히 좀비로 남았지만 아직도 인간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최진혁은 박주현과 재회하며 이후 인간으로 돌아가기 위해 두 사람이 함께 노력할 것을 예고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었다.

 

최진혁은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를 통해 항상 귀 기울여 주신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분들함께한 동료 배우분들 고생 많으셨다고 인사를 전했다이어 최진혁은 “’인간이 되고 싶은 좀비라는 독특한 발상으로 시작된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주신 것 같아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며 진심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B급병맛코믹이라는 단조롭지 않은 코믹 장르에 발을 디딘 최진혁은 첫 시도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능청스러운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했다또한최진혁은 코믹 연기 외에도 섬세한 감정 연기와 시원한 액션을 넘나들며 장르 불문이라는 수식어를 또 한 번 입증했다.

 

한편최진혁은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차기작을 준비할 예정이다.

 

  © 백태현 기자



 

(사진제공=래몽래인)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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