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시] 엄마 생각 / 전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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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태현
기사입력 2021-01-20 [13:24]

[스폰시] 엄마 생각 / 전재민

 

▲     ©백태현 기자

속이 문드러진다고
내가 속썩는건 아무도 모른다고
툭하면 툭툭던지던 어머니 말씀처럼
속이 썩어 비어버린 나무에 엄마얼굴

 

 

▲     ©백태현 기자


작가 프로필

전재민/캐나다 밴쿠버 거주/강건문화뉴스 기자/밴쿠버 중앙일보, 조선일보작가/교육신문 칼럼리스트/충청문화예술초대 사진작가/시집 밴쿠버 연가

 

 

▲     ©백태현 기자

 제작: tv강건
강건문화뉴스 = 전재민 기자
jjn3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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