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시] 나이듦에 / 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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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태현
기사입력 2021-01-25 [11:05]

 [스폰시] 나이듦에 / 김미영

 

  © 백태현 기자


창을 통해본 해넘이
아련함이
고스란히 가슴에 파고든다
따뜻한 해를 보니
배고픈 어린 시절이
생각 나는건 왜였을까.

 

 

  © 백태현 기자

 


작가 프로필

김미영/서울거주/사단법인 글세상☆ 문포강 서울지부장/도서출판 강건 작가/월간시선 작가/가시&독설리즘 작가

 

 

 

 

▲     ©백태현 기자

 

제작 : tv강건
강건문화뉴스 = 김미영 기자
kmy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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