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광, tvN ‘빈센조’ 출연 확정...서웅호 검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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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태현
기사입력 2021-02-17 [14:30]

 

▲ 황태광, tvN ‘빈센조’ 출연 확정...서웅호 검사 역  © 백태현 기자

 

황태광이 ‘빈센조에 출연한다.

 

촹태광은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연출 김희원극본 박재범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로고스필름)’에 서웅호 역으로 캐스팅됐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법으로는 절대 징벌할 수 없는 변종 빌런들에게 맞서는 다크 히어로들의 정의 구현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극중 황태광은 악질 적폐 검사 서웅호로 분해 그동안 드라마 ‘모범형사’, ‘하이에나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180도 상반되는 모습으로 연기를 펼치며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2000년 영화 ‘조폭마누라로 데뷔한 황태광은 KBS2 ‘닥터 프리즈너’, ‘슈츠’, XtvN ‘복수노트’, tvN‘시그널’ ‘아홉수 소년’, JTBC ‘아름다운 세상’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안정감 있는 연기로 자신의 캐릭터를 구축하며 꾸준히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또한 황태광은 최근 드라마 ‘하이에나에서 권력욕 가득한 야심가 이인엽으로 분해 캐릭터의 미묘한 심리와 내적 변화를 세심하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으며, ‘모범형사에서는 장진수 형사로 분해 정의로운 형사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섬세하고 무게감 있는 연기로 인상깊은 모습을 각인시키며 자신의 입지를 더욱 견고하 게 다진 바 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깊이 있는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더해주고 있는 황태광은 ‘빈센조에서 서웅호 검사로 완벽하게 녹아들어 극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한편, ‘빈센조는 철인왕후’ 후속으로 오는 20일 토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강건문화뉴스=백태현 기자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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