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봄 햇살 / 최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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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태현
기사입력 2021-02-22 [13:27]

 

  © 백태현 기자


    봄 햇살

                           최효경

태양의 기동 위풍당당해
양잿물 풀어 세안한 대지
의심 안 해도 티끌 없는 봄
눈엣가시는 얼씬 못하게
물가에 비친 청명함 짙다.

 

 

글/시화=최효경 작가

강건문화뉴스=백태현 기자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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