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그의 性品 / 芮潭 李文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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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태현
기사입력 2021-02-22 [12:48]

  © 백태현 기자



그의 性品

                             芮潭 李文香


장점으로만 가득 차 있는
수말스럽고 온화한 이 분
하나면 둘을 꿰뚫어 보며
늘 좋은 말씀 귀감이 되는
소담스러운 석장 문길동.

장난끼 섞인 재치도 만점
수수함 자체 순수 그대로
하나하나에 배울점 투성
늘 그려 주는 그림 솜씨는
소재도 다양 고마우신 샘.

장래의 소망 그리고 바람
수더분하게 이뤄내시어
하루 하루가 선물이듯이
늘 행복 하길 기원합니다
소띠 신축년 건강하세요.

 

 

글/사진=이문향 작가

강건문화뉴스-백태현 기자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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